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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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R
KOREA GLASS
SITE
이곳은 옛 한국유리 부지로
오랫동안 단절된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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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NNECT
THE SITE
이 자리를 그대로 두지 않고,
시대의 흐름과 변화하는 수요에 맞춰
부산 해양 관광문화 복합단지로 새롭게 조성합니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오션 리조트 시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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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COASTAL
DESTINATION
과거의 산업 유산은
새로운 가치로 재해석되고
이곳은 더 이상 ‘부지’가 아닌
하나의 ‘도시’가 됩니다.
도시와 바다가 맞닿는 이 자리에서
일광 THE S 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
CITY PLAN
단지가 아닌, 도시를 짓다.
주거, 호텔, 문화, 자연이 하나로 이어진
약 44,000평 복합 라이프 플랫폼
OPEN CITY
동부산의 새로운 중심이 될
유일무이 부산의 랜드마크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의 가능성을 키우며
더 많은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곳, 일광 THE S
1,968세대 대단지 하이엔드 라이프
쉼의 기준이 달라지는 프리미엄 스테이
세계적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감각이 머무는 문화 공간
바다를 곁에 두고, 일상이 채워지는 시간
삶의 밀도를 채우는 복합 라이프 공간
TOUCHED BY
SUNSHINE,
MADE SPECIAL
각자의 삶 속에서 가장 특별하게 기억될 장면을 만들어내는 곳
BRAND STORY
TOUCHED BY
SUNSHINE,
MADE SPECIAL
각자의 삶 속에서 가장 특별하게 기억될 장면을 만들어내는 곳
부산에서 가장 먼저 빛을 맞이하는 곳,
일광(日光).
하루의 시작을 여는 첫 빛은
이곳에서 가장 먼저 머무릅니다.
빛은 단순히 비추는 것이 아니라
닿는 모든 것에 의미를 더합니다.
해안을 따라 펼쳐진 우리의 지형은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지점,
도시와 자연이 만나는 지점으로
파도가 만들고,시간이 다듬고, 자연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곡선을 지닙니다.
빛과 바다가 만나는 이곳에서 풍경은
단순한 경관을 넘어
하나의 감각으로 자리합니다.
그렇게 완성된 순간들이 모여 특별해 지는 곳.
이곳에서의 삶은 단순한 거주를 넘어 오래도록
기억될 하나의 장면이 되고,
그 장면은 곧 THE S가 완성하는
단 하나의 가치가 됩니다.
BRAND
떠오르는 태양
SUNRISE
일광의 수평선 위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태양을 모티브로,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상징하는 첫 번째 빛의 순간을 담았습니다.
일광 바다의 흐름
OCEAN WAVE
일광 바다의 잔잔한 물결과 자연의 흐름을 간결한 선으로
표현하여, 여유롭고 균형 있는 공간의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건축을 위한 빛
ARCHITECTURAL LIGHT
축을 비추는 자연의 빛을 모티브로,
공간에 깊이와 품격을 더하는 빛의 가치를 표현했습니다.
OVERVIEW
SIGNATURE
LANDMARK
각자의 삶 속에서 가장 특별하게 기억될 장면을 만들어내는 곳